결제 설정은 어디에 있나요?
T월드를 열고 아래쪽 메뉴에서 찾으시면 됩니다. 화면 이름이 조금씩 달라 보일 수 있어요. 결제나 이용 설정이라는 말이 들어간 자리를 여시면 됩니다. 들어가면 소액결제와 콘텐츠이용료 두 줄이 나란히 보입니다. 각각 켜고 끄는 단추가 붙어 있어요.
못 찾으시겠으면 검색 칸에 콘텐츠이용료라고 쳐 보세요. 바로 그 화면으로 이어집니다. 그래도 안 나오면 화면을 찍어 보내 주시면 어디를 누르시면 되는지 짚어 드릴게요.
이용 현황은 무엇이 나오나요?
지금 쓸 수 있는 숫자가 줄마다 따로 나옵니다. 이번 달에 이미 쓰신 금액과 남은 금액이 함께 적혀 있어요. 자동으로 빠져나가는 구독이 걸려 있으면 그만큼 줄어 있습니다. 그래서 어제 본 숫자와 오늘 숫자가 다를 수 있어요.
이 숫자가 오늘 쓰실 수 있는 선입니다. 화면을 그대로 찍어 보내 주시면 그 안에서 받으실 금액을 계산해 드려요. 어림으로 말씀하시면 뒤에서 어긋납니다.
두 화면을 다 봐야 하나요?
네, 두 화면이 서로 다른 것을 알려 줍니다. 결제 설정은 지금 쓸 수 있는지 아닌지를, 이용 현황은 얼마까지 쓸 수 있는지를 알려 줍니다. 잠겨 있으면 숫자가 얼마든 진행이 안 되고, 열려 있어도 숫자가 없으면 쓸 수 없어요.
그래서 한 화면만 보고 판단하시면 헛걸음이 생깁니다. 두 화면을 한 번씩 찍어 두시면 다시 여실 일이 없어요. 내 정보까지 세 장이면 준비가 끝납니다.
화면을 찍어 보내도 되나요?
그쪽이 가장 빠릅니다. 말로 설명하시면 어느 화면인지 맞춰 보느라 시간이 듭니다. 찍어 보내시면 보고 바로 답할 수 있어요. 카카오톡 채널로 보내시면 됩니다.
찍으실 때 화면 전체가 나오게 해 주세요. 숫자만 잘라서 보내시면 어느 줄인지 알기 어렵습니다. 가리고 싶은 부분이 있으면 가리셔도 돼요. 이름과 잠금과 숫자만 보이면 됩니다.
청구 내역은 왜 보나요?
미납이 남아 있으면 잠금이 안 풀리기 때문입니다. 지난 요금이 한 줄이라도 남아 있으면 결제 설정에서 단추를 눌러도 다시 꺼집니다. 금액이 작아도 마찬가지예요. 통신사는 남았는지 아닌지만 봅니다.
청구 내역에 남은 줄이 있으면 먼저 정리하세요. 정리하신 다음 날이면 대개 열립니다. 그날 바로 열리는 경우도 있어요. 정리한 뒤 결제 설정을 다시 보시면 됩니다.
화면 이름이 제 것과 달라요.
앱을 새로 고치면 이름이 조금씩 바뀝니다. 결제나 이용이라는 말이 들어간 자리를 찾으시면 대개 같은 화면으로 이어져요. 메뉴 이름이 달라도 안에 들어가면 두 줄이 나란히 있는 모양은 같습니다.
그래도 못 찾으시면 검색 칸을 쓰세요. 콘텐츠이용료라고 치시면 바로 이어집니다. 화면을 찍어 보내 주셔도 됩니다. 어디를 누르시면 되는지 순서대로 짚어 드릴게요.
웹으로 봐도 같은 내용인가요?
네, 같은 내용이 나옵니다. 앱이든 웹이든 통신사가 들고 있는 같은 자료를 보여 주는 것이라 숫자가 다르지 않아요. 편하신 쪽으로 보시면 됩니다. 컴퓨터가 익숙하시면 웹이 글씨가 커서 편할 수 있어요.
다만 보내 주실 때는 앱 화면이 더 낫습니다. 폭이 좁아 한 장에 다 들어오거든요. 웹 화면은 넓어서 필요한 줄이 작게 찍힙니다. 그때는 그 부분만 키워서 찍어 주세요.
본 숫자는 얼마나 갈까요?
그날 안에는 대개 그대로입니다. 다만 자동으로 빠져나가는 구독이 걸려 있으면 그 날짜에 숫자가 줄어듭니다. 며칠 지나서 다시 물으실 때는 화면을 한 번 더 열어 보세요. 어제 숫자로 말씀하시면 답이 어긋납니다.
적어 두실 때 본 날짜를 같이 쓰시면 좋습니다. 언제 본 숫자인지 알면 다시 볼지 말지가 정해져요. 달이 바뀌었으면 새로 보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