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쳐서 세는 법
무엇을 어디서 세는지 봐요.
네 줄만 표로 적어 두었어요.
| 볼 것 | 어떻게 세나 | 어디서 보나 |
|---|---|---|
| 쓸 수 있는 선 | 두 줄을 더해 | 이용 현황 |
| 다음 달 요금 | 평소 요금에 더해 | 청구 내역 |
| 낼 수 있는 선 | 남는 돈에서 | 은행 앱 |
| 남길 여유 | 얼마쯤 덜어 | 직접 정하기 |
네 줄이면 세기에 넉넉해요.
칸을 채우다 보면 정해집니다.
두 쪽을 같이 쓰셔도 됩니다
합쳐서 얼마인지를 먼저 세어요

SKT컨텐츠이용료현금화, 어디부터 보실래요
필요하신 쪽부터 열어 보세요.
두 한도 이야기가 차례로 이어집니다.
무엇을 어디서 세는지 봐요.
네 줄만 표로 적어 두었어요.
| 볼 것 | 어떻게 세나 | 어디서 보나 |
|---|---|---|
| 쓸 수 있는 선 | 두 줄을 더해 | 이용 현황 |
| 다음 달 요금 | 평소 요금에 더해 | 청구 내역 |
| 낼 수 있는 선 | 남는 돈에서 | 은행 앱 |
| 남길 여유 | 얼마쯤 덜어 | 직접 정하기 |
네 줄이면 세기에 넉넉해요.
칸을 채우다 보면 정해집니다.
세는 차례부터 맞춰야 해요.
두 줄을 나란히 놓고 봅니다.
이용 현황에 적힌 두 숫자를 한 줄씩 옮겨 적으세요. 같은 날 본 숫자를 함께 적어야 더할 수 있어요.
두 줄이 모두 열려 있어야 합쳐서 쓰실 수 있습니다. 하나만 켜져 있으면 그 줄만 쓰시게 돼요.
합친 금액이 통신 요금에 얹혀 나옵니다. 평소 요금에 더해얼마가 되는지 미리 세어 보세요.
두 줄을 끝까지 다 쓰지는 마세요. 갑자기 결제할 일이 생기면 그때 쓸 자리가 없어집니다.
머리로만 세면 숫자가 커져요.
한 줄씩 적어 두면 또렷합니다.
흔한 실수는 머리로만 더하는 일이에요. 두 숫자를 다 보고 나면 앞의 것이 흐려집니다. 종이 한 장에 본 날짜와 두 줄의 숫자, 그리고 합친 금액을 적어 두세요. 그 아래에 평소 통신 요금을 한 줄 더 적으시면 다음 달이 보입니다.
적어 둔 줄은 오늘로 끝나지 않습니다. 다음에 또 필요해졌을 때 출발점이 됩니다. 그때는 두 줄을 다시 재지 않고 달라진 쪽만 고치면 끝나요. 종이 한 장이 다음번 걸음을 줄여 줍니다.
같이 쓰실 때 자주 오는 물음이에요.
여덟 가지만 짧게 추려 두었어요.
두 줄의 숫자만 말씀해 주세요.
합쳐서 얼마인지 세어 드릴게요.